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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과 변화를 사랑한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이다. -바그너 덧글 0 | 조회 1 | 2020-06-30 21:05:48
프리마리베  
최근 자동차보험을 인터넷을 통한 다이렉트로 가입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자동차보험료1년 갱신 시점에 다른 보험사로 갈아타는 추세가 확대되고 있다. 우선 일반 대면 채널이 아닌 온라인으로 가입하게 되면 설계사 수수료가 들지 않아 평균 15-17%가량 저렴한 자동차보험으로 가입이 가능한데, 여기에 인터넷을 통한 가격비교 서비스가 제공되면서 자동차보험을 갱신할 때 기존 보험사가 아닌 다른 보험사로 이동해 가입한 비중이 지난해 기준 18.1%까지 증가했다. 한 번 가입하면 사고가 발생하기 전까지 타사로 이동하지 않는 과거와는 다른 모습이다. http://naver.me/xotdk7Ow작은 것 하나를 살 때도 인터넷에서 비교해본 뒤 저렴한 상품을 고르는 ‘절약’이 소비트렌드로 떠오르면서자동차보험도 설계사 등을 거치지 않고 이른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으로 가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사람 중 비대면 채널을 활용한 비중은 35.1%였다. 금감원은 이런 배경으로 비대면 채널은 설계사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사업비가 절약돼 보험료도 그만큼 저렴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여기에 인터넷을 통한 가격비교가 쉬워지면서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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