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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감정의 速記法 덧글 0 | 조회 1 | 2020-03-26 22:57:49
미우  
음악은 감정의 速記法. ―레프 톨스토이
생각이 천리밖에 있지 아니하면, 근심이 책상과 자리 밑에 있다. -논어(論語)
음악이 사랑을 살찌우는 양식이라면 계속해다오. 질리도록 들어 싫증이 나버리면 사랑의 식욕도 또한 사라지고 말 것이 아니냐. 다시 한 번 들려다오. 아스라이 사라지는 선율, 귓가에 감미롭게 들린다. 흡사 제비꽃 피는 언덕 위의 미풍이 몰래 꽃향기를 훔쳐 싣고 오는 것 같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결혼이란 가위와 같다. 누구라도 중간에 끼어 들면 난도질당한다. -스미스
독서는 해박한 인간을 만들고, 필기는 정확한 인간을 만들며, 대화는 민첩한 인간을 만든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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